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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와 열애 공개한 엠버, 이번엔 말춤 공개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 대표 일론 머스크(46)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미국 배우 엠버 허드(31)가 말과 춤을 추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댄스 파트너”라는 글과 함께 말과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머스크는 인스타그램에 엠버 허드와의 데이트 장면을 찍어 올렸다. 허드는 한쪽 손을 머스크의 어깨에 올리고 있고 머스크의 뺨에는 립스틱 자국이 선명했다. 나이 차가 15세인 두 사람의 열애설은 9개월 전부터 흘러나왔지만 연애 사실을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1971년생인 머스크는 이미 두 차례 이혼했고, 영국 배우 털룰라 라일리와는 결별·재결합을 반복했다. 앰버 허드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보다는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 ‘가위손’ 등의 주연을 맡았던 유명 배우 조니 뎁의 전부인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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