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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부산 앞바다 수놓은 세계 11개국 요트들의 레이스

세계 11개국의 다양한 요트들이 부산 앞바다에 모여 경연을 펼치는 ‘2017 아시아 세일링 위크’가 개막했다. 30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앞바다에서 열린 ‘부산수퍼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요트들이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있다. 한국·일본·러시아 등 11개국 60여개 팀 500여명의 참가자는 이날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들 각국의 요트들은 5월 7일까지 부산 해운대 앞바다를 수놓을 예정이다. 세일링 위크에는 부산수퍼컵 국제요트대회를 비롯해 한ㆍ일 친선 아리랑 요트 레이스(5월 2일),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5월 7일)가 함께 열린다. 한ㆍ일 요트 레이스는 5월 1~5일까지 닷새 동안 치러지며 수영만을 출발, 일본 후쿠오카까지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ㆍ글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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