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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 강남 20분 거리에 3.3㎡당 800만원선

이안 두드림 기흥역 조감도. [사진 대도산업건설]

이안 두드림 기흥역 조감도. [사진 대도산업건설]

대규모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부동산개발회사인 대도산업건설이 신갈동 68-6 일대에서 분양 중인 '이안 두드림 기흥역'(조감도)이다. 지하 5층~지상 15층(연면적 2만1093㎡) 325가구(실) 규모다. 
 

이안 두드림 기흥역 325실
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
기흥역 가깝고 산업단지도 인접

도시형 생활주택이 전용면적 16~23㎡ 29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0~60㎡ 28실로 구성된다. 방 한 개인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다양하게 설계돼 1~2인 가구는 물론 4인 가구도 거주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지상 1~2층엔 상가가 들어서며, 옥상은 공원으로 만들어진다.
 
이 단지는 기흥역세권지구와 가깝다. 이곳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일대 24만7765㎡에 조성 중인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아파트 6000여 가구와 각종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기흥 삼성반도체와 태광콤플렉스 시티, 남서울 오토허브, 뷰티산업단지 등도 있어 임대수요가 넉넉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 에버라인(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이 가깝다. 2021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이 개통되면 기흥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 안에 갈 수 있다. 경부·영동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도 편하다. 
 
주변에 롯데마트·홈플러스·하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신갈천도 가까이 있다.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3.3㎡당 평균 800만원 전후로 책정됐다. 전용 16㎡가 1억2000만원 정도다. 오피스텔은 3.3㎡당 700만 원대로 전용 60㎡가 2억 원대 후반이다. 업체가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빌려준다. 이재복 대도산업개발 대표는 "교통편이 좋고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자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2번지(보정동 주민센터 옆)에 있다.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 문의 1877-7744.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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