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준표 잘자?" 언니 식겁하게 한 동생의 장난

"씻고 나와서 불 꺼진 방에 들어갔는데 너무 놀랐어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대선에 출마한 후보들의 선거공보를 오려 언니를 놀라게 한 동생의 장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씻고 나와서 불 꺼진 방에 들어갔는데 너무 놀랐다"며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이 네티즌의 동생은 선거 공보를 오려 언니 방 곳곳에 붙여놨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의 사진은 언니의 침대 머리맡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의 사진은 벽에 부착된 사진에 자연스레 붙여놓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 네티즌은 "식겁해 동생 방으로 쫓아가니 동생이 '준표 잘자?'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이 사진은 다른 커뮤니티로도 확산하며 네티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