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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바이에른 뮌헨, 5년 연속 분데스리가 정상

5년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페이스북]

5년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페이스북]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사상 처음 5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일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2016-2017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대승을 거뒀다. 승점 73점(22승7무2패)을 기록한 바이에른 뮌헨은 같은날 잉골슈타트와 0-0으로 비긴 2위 RB 라이프치히(승점 63)와 승점 차가 10점 차로 벌어져 남은 3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분데스리가에서 한 팀이 5년 연속 우승한 건 바이에른 뮌헨이 처음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012-2013 시즌부터 한번도 우승 타이틀을 놓치지 않았다. 카를로 안첼로티(이탈리아) 감독은 이탈리아 AC밀란, 잉글랜드 첼시,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에 이어 바이에른 뮌헨 우승도 이끌면서 모두 리그 우승을 이끈 감독으로도 기록에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토머스 뮐러, 마누엘 노이어 등 독일 국가대표 주축 선수들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아리언 로번(네덜란드), 프랑크 리베리(프랑스) 등 유럽 정상급 선수들의 고른 조화로 또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레반도프스키는 28골로 30일 현재 분데스리가 득점 선두에도 올라있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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