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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입술은 유행 끝?' 입술 축소 성형 인기

미의 기준은 유행에 따라 변한다. 한때 헐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같은 도톰한 입술을 만드른 '입술 보톡스' 시술이 유행했다. 이제는 정반대로 입술을 얇게 만드는 수술이 등장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6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커러비지는 태국 등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번지고 있는 '입술 축소 수술'을 소개했다.
 
15분에서 30분 정도 걸리는 이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 편으로 국소 마취 후 진행된다. 입술 안쪽을 절개해 바깥 입술을 안쪽으로 당겨 의료용 실로 봉합하는 방식이다. 수술 후 일주일이 경과된 후에 실밥을 제거하며 녹는 실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수술 비용은 8400링깃(약220만원)에서 5만 링깃(약1100만원) 사이다.
 
태국의 피부과 의사인 누태 누따폰은 "이 수술은 몇 년 전부터 남녀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양사람들은 얼굴형이 갸름하고 입술이 얇은 흰피부의 여성상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미국성형외과학회에 따르면 지난 16년간 미국 내 입술 확대 수술은 무려 50%나 증가했지만 아시아에서는 이와 정 반대의 트랜드가 떠오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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