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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 멤버에게 혼나고 벌서는 사진 올린 이유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EXID의 혜린이 같은 그룹의 멤버 LE에게 혼난 후 손들고 벌서는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EXID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낮보다는 밤'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파트를 소화했고, 오른쪽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혜린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사진 EXID LE 인스타그램]

[사진 EXID LE 인스타그램]

LE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당 방송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혜린을 향해 "이거 보면 집에서 손들고 30분 반성하도록"이라며 "우리 팀 미친 자. 넌 짱이야. 시선 강탈. 합성 아님"이라고 적었다.  
 
[사진 EXID 혜린 인스타그램]

[사진 EXID 혜린 인스타그램]

혜린은 이에 진짜로 손들고 벌서는 사진을 올렸고, 하니는 "진짜 귀엽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LE는 여전히 "똑바로 안 드니"라는 글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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