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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슨함, 대한해협 지나 동해로 들어와”

지난달 15일 독수리훈련 참가를 위해 칼빈슨함이 부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사진 미 해군]

지난달 15일 독수리훈련 참가를 위해 칼빈슨함이 부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사진 미 해군]

미국의 핵 추진 항모 칼빈슨함(CVN 70)이 29일 오후 대한해협 동수도(일본명 쓰시마 해협)를 통과해 동해로 들어왔다고 NHK가 보도했다.
 
NHK가 인용한 일본 방위성 관계자에 따르면, 칼빈슨함은 일본 해상 자위대 호위함과 함께 나가사키(長崎) 현 해안과 대한해협을 잇따라 통과했다.
 
칼빈슨함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출항한 뒤 한반도를 향해 천천히 북상했다. 이달 23일 필리핀 연안에서 일본 해상 자위대 호위함과 합류했으며 공동 훈련을 실시했고, 28일에는 오키나와 동쪽 상공에서 함재기를 동원해 일본 항공자위대의 전투기와 공동 훈련을 했다.
 
한미 해군은 이달 말 칼빈슨함 전단과 동해에서 항모강습단 훈련을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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