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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여론조사 기관이 여론조작...집권하면 응징할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다섯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국회사진기자단]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다섯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국회사진기자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 선거 후보가 29일 "우리는 어제부터 양자구도로 갔는데 아직도 여론조작하는 여론조사기관은 모 후보의 집권을 돕기 위해 여론 조작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제가) 집권하면 경남지사 때 했던 방식대로 이 회사는 반드시 응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마 이 회사는 모 후보 집권 시 엄청난 금액의 국정여론조사를 독점하기 위한 음모로 보이는데 여론조사 공표 금지기간까지 그럴 것으로 본다"며 "아무리 그래도 진실이 승리한다. 홍준표를 찍어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킨다"고 말했다. 
 
앞서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28일 정례(4월4주차)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0%,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4%, 홍 후보가 1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7%,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4%를 기록했다. 해당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언회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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