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국전통무술 vs 종합격투기, 승자는?

 
중국 전통무술인 태극권 고수와 종합격투기(MMA) 선수가 맞붙은 영상이 28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게재됐다.
 
전날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중국 베이징을 무대로 활동하는 MMA 선수 쉬샤오동(徐曉東, 37)과 태극권의 한 유파인 뇌공태극(雷公太極) 창시자 레이레이(雷雷, 41)가 맞붙은 이 영상은 중국 인터넷 이용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평소 레이레이는 자신이 중국식 격투기 산다(散打)를 수련하던 도중 뇌공태극권을 터득했다며 이 권법이 "바람과 번개처럼 빠르면서 산처럼 고요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화제를 모은 이 시합은 불과 10초만에 끝났다. 이 영상에서 레이레이는 시합이 시작되자마자 쉬샤오동의 맹공을 받고 바닥에 쓰러졌다. 심판이 개입해 두 사람을 떼어놓으면서 경기는 종료됐다.
 
foridealist@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