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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전국에 비..대선 투표일 날씨는?

징검다리 황금연휴 동안 대체로 맑겠지만 다음달 5일 어린이날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중앙포토]

징검다리 황금연휴 동안 대체로 맑겠지만 다음달 5일 어린이날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중앙포토]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다음 달 5일 어린이날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9일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 다음 달 9일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징검다리 황금연휴 기간 대체로 맑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9일 투표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하지만 기압골의 영향으로 다음 달 4일 오후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다음 달 5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다음 달 5일 오후에는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그치겠지만 강원 영동이나 영남지방에서는 오후까지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대통령 선거일인 다음달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중앙포토]

대통령 선거일인 다음달 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중앙포토]

 
기상청은 또 대통령 선거일인 다음 달 9일에는 전국이 구름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이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선거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전망이다.
 
한편 연휴가 시작된 29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30일은 남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강원 남부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29일 오후부터 30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월요일이자 근로자의 날인 다음 달 1일에는 중국 북동지방에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찬수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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