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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사진관]꽃보다 아름다운 건

황금연휴를 앞두고 28일 많은 사람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았다. 임현동 기자 

황금연휴를 앞두고 28일 많은 사람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았다. 임현동 기자

 꽃 생활화와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2017 고양 국제꽃박람회’가 경기도 일산호수공원에서 28일부터 열리고 있다. 실내 전시장 3곳에선 네덜란드, 독일, 콜롬비아 등 30개국에서 들여온 다양한 꽃들과 국내 화훼 관련 기관이 개발한 장미, 다육, 카네이션 등을 볼 수 있다.  
여학생들이 활짝핀 튤립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임현동 기자 

여학생들이 활짝핀 튤립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임현동 기자

경기도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한 연인이 튤립정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경기도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한 연인이 튤립정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듈립, 퀴오브 나이트, 덴마크 무궁화 등 10종류 8만 송이로 조성한 튤립정원. 임현동 기자 

듈립, 퀴오브 나이트, 덴마크 무궁화 등 10종류 8만 송이로 조성한 튤립정원. 임현동 기자

 
실외 전시장에는 10종류 8만 송이 튤립으로 꾸민 튤립정원과 100여개 꽃볼로 터널을 만든 알록달록 정원, 호접란 등 서양란 2만본으로 꾸민 너랑나랑 정원 등 꽃을 이용 아기자기하게 장식한 8개의 정원이 있다.
방문객들이 너랑나랑 정원에서 호접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방문객들이 너랑나랑 정원에서 호접란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한 여성이 꽃으로 장식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람회장에는 여러개의 포토존이 있다. 임현동 기자

한 여성이 꽃으로 장식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람회장에는 여러개의 포토존이 있다. 임현동 기자

여고생들이 도란도란 정원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다. 임현동 기자

여고생들이 도란도란 정원에서 추억을 만들고 있다. 임현동 기자

 
화창한 날씨를 보인 28일 엄마와 아이가 꽃으로 둘러싸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현동 기자

화창한 날씨를 보인 28일 엄마와 아이가 꽃으로 둘러싸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현동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예쁜사진을 만들수 있는 소품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임현동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예쁜사진을 만들수 있는 소품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임현동 기자

행사 기간 동안 고양시립합창단, 고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통의상 패션쇼, 뮤지컬 비밥 등 공연과 군악대 퍼레이드도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일본관에 있는 치시마 마치오의 극소분재 작품. 임현동 기자

일본관에 있는 치시마 마치오의 극소분재 작품. 임현동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가시없는 장미(딥퍼플)가 이색식물 전시관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한 가시없는 장미(딥퍼플)가 이색식물 전시관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색식물 전시관에 있는 레이보우 카네이션. 임현동 기자

이색식물 전시관에 있는 레이보우 카네이션. 임현동 기자

 박람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이며, 입장료는 성인 12,000원, 초·중고생,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은 10,000원이다. 5월 14일까지 열린다.  
 
임현동 기자 hyundong3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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