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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난민 수영선수,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됐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 난민 출신으로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수영선수로 출전해 희망의 상징이 된 유스라 마르디니(19)를 친선대사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는 지난해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꾸려진 ‘난민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해 주목받았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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