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日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3200m 상공까지 연기

28일 오전 11시 1분 분화한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사진 교도통신]

28일 오전 11시 1분 분화한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사진 교도통신]

일본 규슈 남부 가고시마 현 가고시마 시의 화산섬 사쿠라지마(櫻島)에서 28일 오전 11시 1분께 폭발적 분화가 발생했다.  
  
28일 교도통신은 이날 사쿠라지마의 분화로 연기가 3천200m 이상 치솟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가고시마 지방 기상대에 따르면 사쿠라지마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한 것은 작년 7월26일 이후 9개월만이다.   
 
사쿠라지마는 지난 1914년 대분화로 58명의 목숨을 빼앗은 적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활화산이다.   
 
기상대는 "앞으로도 비슷한 정도의 폭발적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