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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컷지?’ 서신애 근황 공개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19)가 성숙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서신애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 날씨 잔뜩 좋잖아”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학교 벤치로 보이는 곳에서 담요를 덮고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환한 미소와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신애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6학번으로, 고교 진학 대신 홈스쿨링을 해 검정고시에 합격해 당시 화제가 됐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09~2010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신애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 종영한 JTBC 금토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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