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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다문화학생 멘토링 발대식 … 54명 선발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는 지난 27일 교내에서 다문화학생 멘토링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교육부 공모 '다문화학생 멘토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날 멘토 선서에 이어 멘토링 의의, 멘티 대상 학습지원 교수법과 멘토 자세 등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멘토링단은 봉사활동 유경험자와 다문화사회 이해 교과목 수강자 중심으로 54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대전지역 초·중·고에 재학중인 다문화학생들과 연간 120시간의 일대일 또는 일대이 멘토링을 한다.

기간은 다음 달부터 내년 1월까지이고 멘티가 재학중인 학교에서 실시된다.

지난 2007년 문을 연 목원대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는 지역 거주 이민자 대상 교육과 상담 등을 지원하고 2008년 법무부의 다문화사회 이해증진 지역거점대학 등에 선정됐다.

ssyo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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