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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과 결혼'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에는…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과 결혼을 앞둔 황하나(28)가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디즈니 캐릭터 미키 마우스·미니마우스의 피규어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27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받은 것들. 너무 고맙고 다 예쁨"이라는 말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키 마우스·미니 마우스 피규어를 비롯해 아트 토이(art toy) 베어 브릭 등이 담겨있다.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황하나가 받은 선물 중에 미키 마우스가 포함돼있는 사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유천이 그룹 동방신기에서 활동했을 당시 예명이 '믹키유천'이기 때문이다.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황하나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역시 미니가 미키에게 뽀뽀를 하는 사진을 설정해두었다.
박유천. [사진 일간스포츠]

박유천. [사진 일간스포츠]

한편 박유천은 올 9월 황하나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해 6월 4건의 고소에 휘말리며 세간에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지난달 3월 모든 사건이 무혐의로 최종 종결되며 누명을 벗었다. 힘든 시기에 만난 사이인 만큼 여자친구에게 많은 의지를 한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은 사회복무 요원 복무 중으로 8월 소집 해제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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