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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토트와 숄더 두 가지 스타일 연출, 엄마와 딸이 모두 만족하는 아이템

머서 돔 사첼 백

머서 돔 사첼 백

 
마이클 코어스에서 2017 봄(spring) 시즌을 맞아 ▶머서 돔 사첼 백 ▶위빙 스니커즈 ▶데님 슬론 백 등 새롭게 주력하는 트렌드와 제품들을 선보인다.  

마이클 코어스
클래식하고 여성스런 사첼 백
슬론 백은 데님 소재로 포인트

 
머서 돔 사첼 백은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의 백으로 2017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됐다. 스카프와 함께 더욱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와 숄더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5월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다. 라지 사이즈, 59만원.  
 
위빙 스니커즈

위빙 스니커즈

위빙 스니커즈는 부드러운 비스코스 소재에 클래식한 위빙 디테일을 더한 스니커즈로 세련미와 시크함을 더했다. 옆면 부분이 펀칭돼 있어 시원해 보이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따스한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을 활발하게 즐기는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다. 화이트 & 소프트 핑크 컬러, 35만원.  
 
데님 슬론 백

데님 슬론 백

데님 슬론 백은 사선 퀼팅 장식의 세련된 인디고 데님 소재를 사용해 플랩 부분의 매듭 장식, 그리고 실버 금속 장식과 함께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슬론백은 특유의 백 옆면의 넓은 수납 공간과 조절 가능한 체인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라지 사이즈, 55만원.  
 
마이클 코어스 제품은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도와 준다. 전국 27개 마이클 코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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