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성가족부, '셧다운제' 2019년까지 연장

[일러스트 중앙포토]

[일러스트 중앙포토]

청소년의 심야 인터넷게임 이용을 제한하는 이른바 '셧다운제'가 2019년 5월까지 연장된다.
 
여성가족부는 26일 행정예고를 통해 '심야시간대 인터넷게임의 제공 시간제한(셧다운제) 대상 게임물 범위'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셧다운제는 2017년 5월 20일부터 2019년 5월 19일까지 2년 연장된다.
 
또 이번 고시에 따르면 셧다운제가 적용되는 대상은 PC 온라인게임과 웹게임, PC 패키지게임 등이다. 그러나 모바일게임과 태블릿PC용 게임, 콘솔 게임은 셧다운제에서 빠졌다.
 
셧다운제는 16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접속할 수 없도록 하는 기술적 조처다. 여성가족부의 이번 셧다운제 2년 연장 고시는 매 2년 셧다운제를 평가하고 개선하도록 한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