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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결혼 소식을 기사로 봤다”며 개리에게 한 말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지효가 함께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한 가수 개리의 결혼 소식에 속내를 털어놨다.
 
송지효를 비롯해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는 지난 22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런닝맨' 팬 미팅 무대에 올랐다.
 
이날 멤버들은 개리의 깜짝 결혼에 대한 사회자의 질문을 받았다. 송지효는 “개리 오빠가 결혼한 걸 멤버들 다 기사로 봤다”면서 “좀 섭섭한 것도 없지 않아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전화번호 바뀌는데 전화 좀 해달라”고 웃으며 당시 심경을 말했다.
 
하하는 “(결혼을) 축하해줬는데 답장이 안 왔다”며 “형이 워낙 특이한 분이다. 아마 곧 있으면 연락이 올 거다. 우린 이해한다. 우리는 개리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7012 포에버"라고 외치며 개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공식 하차한 개리는 지난 4월 5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사실을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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