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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임진왜란 1592'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서 2관왕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ㆍ촬영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KBS 다큐드라마 '임진왜란 1592'.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ㆍ촬영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KBS 다큐드라마 '임진왜란 1592'.

KBS 다큐드라마 ‘임진왜란 1592’가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KBS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임진왜란 1592’가 다큐멘터리 부문 금상과 촬영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결합 형식
다큐멘터리ㆍ촬영 부문서 금상
'다큐1-앎' 등 총 5개 부문 수상

김한솔 PD가 극본을 쓰고 연출한 ‘임진왜란 1592’는 다큐멘터리에 드라마를 결합한 극사실주의 드라마로, 김응수 배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할을 맡아 명연기를 선보였다. 철저한 고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스펙터클한 해상전투 장면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KBS는 이를 포함해 역대 최다인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다큐 1-앎’은 인류 관심사 부문,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살인기구가 된 가습기 살균제’는 탐사보도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받았다. ‘KBS스페셜-지옥고 청년의 방’은 커뮤니티 묘사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1957년 시작한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은 매년 50여 개국에서 출품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KBS는 수상을 기념해 ‘다큐 1-앎’은 다음 달 6일 오후 11시 30분에, ‘임진왜란 1592’는 6월 중 특별편성해 재방송할 예정이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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