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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레전드' 안정환, 다음달 6일 구덕에 뜬다

 
K리그 부산 시절 안정환, 사진=부산

K리그 부산 시절 안정환, 사진=부산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의 레전드 안정환(41)이 구덕에 뜬다.
 
부산은 26일 "안정환이 다음달 6일 오후 3시 부산과 부천FC의 K리그 챌린지 11라운드가 열리는 부산구덕운동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부산은 올 시즌 구덕운동장으로 이전하면서 레전드 선수들을 초청하고 있다. 지난달 '야생마' 김주성에 이어 두번째 주인공으로 안정환을 초청했다. 하프타임 때 안정환의 영상을 선보인다. 안정환은 친정팀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JTBC가 오는 12월 1일 개국 5주년을 맞아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벌인다. JTBC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전 축구선수, 방송인 안정환이 시청자들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 [중앙사보 1296호]

JTBC가 오는 12월 1일 개국 5주년을 맞아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벌인다. JTBC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전 축구선수, 방송인 안정환이 시청자들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 [중앙사보 1296호]

 
 
안정환은 1998년 부산 전신인 대우에 입단해 2000년까지 활약했다. 당시 긴 머리를 휘달리며 아름다운 움직임을 선보여 '테리우스'라 불렸다.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독일 등에서 뛴 안정환은 2008년 다시 부산에서 뛰기도했다.  
 
요즘 예능인으로 맹활약 중인 안정환은 2012년 현역 은퇴 후 K리그 명예 홍보팀장으로 활약하기도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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