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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잡으려다 갈기갈기 찢겨 죽은 IS 대원들

IS 대원들이 야생 멧돼지를 공격했다가 죽임을 당한 사건이 전해졌다.
이 사진은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이 사진은 본문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Kirkuk) 지역에서 IS 대원 세 명이 야생 멧돼지를 잡으려다 화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야생 멧돼지들은 먹이를 찾아 마을 농경지까지 내려왔고, IS 대원들은 멧돼지를 쫓아내기 위해 사냥을 시작했다.
 
그러나 배가 고파 예민해진 멧돼지들은 강한 공격성을 보였고 결국 IS 대원들은 갈기갈기 찢긴 채 최후를 맞이했다.
 
키르쿠크 지역은 2014년 이후 테러단체 IS의 거점으로 이용되며, 수천 명의 주민들이 도망친 곳이다.
 
이에 사람들은 "극악무도한 IS 대원들을 멧돼지가 응징한 것"이라며 입을 모았다.
 
한편 이라크 정부군은 IS의 마지막 근거지인 모술(Mosul)을 되찾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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