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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44.3%, 안철수 26.1%, 홍준표 14.8%…“안철수 하락, 홍준표 상승세 뚜렷”

25일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마주보고 토론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사진 JTBC 캡처]

25일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마주보고 토론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사진 JTBC 캡처]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4.3%,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26.1%,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14.8%를 기록했다.
 
 26일 데일리안이 의뢰해 여론조사 기관 알앤써치가 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한 4월 넷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안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31.3%) 보다 5.2%포인트가 하락하고, 홍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10.2%)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 문 후보는 전주(46.0%)보다 1.7%포인트 하락했다.  
중앙일보·JTBC·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 박종근 기자.

중앙일보·JTBC·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 박종근 기자.

 
 이번 조사는 23~2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77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4.4%, 표본추출은 성과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2.3%p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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