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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멕시코 시장 진출…예약 2시간 만에 매진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70418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70418

삼성전자 갤럭시 S8이 멕시코 시장 진출을 앞두고 현지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국립극장에서 갤럭시S8 미디어 행사를 가졌다.  
 
공식 출시 일자는 다음달 5일. 이날 삼성전자는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그리고 2시간만에 준비해 놓은 물량이 모두 매진됐다.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삼성전자가 멕시코에서 가진 역대 갤럭시S 현지 미디어 행사 중 가장 많은 6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고 현지 언론도 "갤럭시 S8은 소비자들의 예상을 뛰어넘은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며 극찬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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