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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산 고양이 땅 속에 묻은 아파트 경비원 입건

[사진 페이스북 캡쳐]

[사진 페이스북 캡쳐]

살아 있는 고양이를 땅속에 파묻은 아파트 경비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고양이를 땅속에 파묻은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의 경비원 이모씨(65)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전날 오후 3시30분쯤 자신이 근무하던 아파트내 화단에 고양이를 산채로 파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가 고양이를 땅에 묻는 모습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초등학생이 해당 장면을 촬영했고, 이 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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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물보호단체와 네티즌들은 고양이를 생매장한 경비원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동영상을 본 사람들이 경찰에 잇따라 신고를 했다"면서 "현재 이씨를 불러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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