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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선두 첼시, 사우스햄튼 꺾고 '우승 한발짝 더'

디에고 코스타. [첼시 페이스북]

디에고 코스타. [첼시 페이스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첼시는 26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사우샘프턴과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승점 78점을 기록한 첼시는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토트넘(승점 71)과의 차이를 승점 7점 차로 다시 벌리면서 선두를 굳게 지켰다. 프리미어리그 5경기를 남겨둔 첼시는 에버턴(6위)-미들즈브러(19위)-웨스트브로미치(8위)-왓퍼드(10위)-선덜랜드(20위)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디에고 코스타의 원맨쇼가 돋보였다. 코스타는 전반 5분만에 에당 아자르의 선제골을 도운데 이어 게리 케이힐의 헤딩골로 2-1로 앞선 후반 8분 헤딩골을 기록해 점수 차를 벌리는데 기여했다. 이어 후반 44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치고 들어간 뒤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정규리그 18·19호골을 터트린 코스타는 득점 선두 로멜루 루카쿠(에버턴·24골)와 차이를 5골로 좁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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