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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착공 ­… 2019년 개원 예정

2019년 10월 세종시 도담동에 들어설 세종충남대병원. [사진 충남대병원]

2019년 10월 세종시 도담동에 들어설 세종충남대병원. [사진 충남대병원]

2019년 10월 세종특별자치시 신도심에 종합병원이 처음으로 들어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신도심 첫 종합병원
500병상 규모 … 심뇌혈관센터 갖춰

충남대병원은 25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세종충남대병원’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총 사업비 2680억원이 투입되는 병원은 2019년 10월 도담동(1-4생활권)에 개원 예정이다.
 
부지면적 3만5261㎡인 세종충남대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1층, 5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심뇌혈관센터와 뇌신경센터 등 11개 특성화센터와 31개 진료과, 응급의료센터, 장례식장 등을 운영한다.
 
충남대병원은 세종충남대병원을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갖춘 병원 ▶감염에 안전한 병원 ▶최적의 치유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은 “특성화된 진료와 협진,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을 병원에 구축할 계획”이라며 “세종충남대병원이 행정수도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도약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병원은 세종시 주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3년 3월 ‘세종의원’을 열고 응급의학과 등 5명의 전문의를 배치, 24시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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