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BC카드, 싱가포르 핀테크 업체와 제휴 外

BC카드, 싱가포르 핀테크 업체와 제휴
 
채종진(오른쪽) BC카드 사장과 아사드 주맙호이 UTU 회장이 25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글로벌 포인트 제휴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UTU는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으로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한 뒤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자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카드, 벤처·소상공인 상생 업무협약
 
KB국민카드가 25일 서울산업진흥원·SK엠엔서비스와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엔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김두현 SK엠앤서비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참석했다.
 
금감원, 춘천서 금융애로 수렴 간담회
 
금융감독원은 25일 강원도 춘천에서 ‘금융애로수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후원은행(KEB하나)을 중심으로 여러 개 이동점포를 운용해 금융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대회 기간 중 ‘금융사랑방버스’를 배치해 금융 관련 불편 사항도 신속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C 천연효모빵 1년 매출 2700억
 
SPC가 자체 개발한 천연효모빵이 출시 1년 만에 2700억원 어치, 1억2000만개가 팔렸다. SPC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제빵용 토종 천연효모를 발굴한 후 지난해 4월 관련 제품 29종을 출시했다. 천연효모는 빵을 만들 때 다른 원료의 맛을 살려주며 쫄깃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SPC가 지난 1년간 출시한 천연효모 제품은 파리바게뜨 57종, SPC삼립 45종 등 총 167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6분기 만에 영업흑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4월 설립 이후 16분기 만에 첫 분기 영업흑자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항암 바이오 의약품 등 제품 출하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1.9% 늘어난 1076억원을,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 절감으로 흑자전환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 바이오텍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임상 비용이 반영돼 33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