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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동반성장 경영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쾌거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동반성장 실적 경영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최초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기록이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동반성장 실적 경영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공공기관 최초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기록이다. [사진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2016년도 동반성장 실적 경영평가 결과 공기업 부문 25개 기관 중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나라 전체전력의 약 14%를 공급하는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3년간 동반성장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등 4개의 대통령 표창을 받아 ‘대통령 기관표창 그랜드 슬램’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동반성장위원회가 실시한 정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는 상생협력법 제19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결과는 ‘기관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높은 추진 의지’를 비롯한 핵심과제로 성과공유 연구·개발 플랫폼을 통한 기술선도력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중소기업 성장지원과 KOTRA 협업 해외동반진출 지원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발전산업 협력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조성,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확대를 통한 기업성장 제고노력 부문에서 가점을 인정받아 종합 평가결과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남동발전은 협력회사의 매출 확대를 위해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전시관에 해외 바이어 방문을 유도하고 본사 신사옥에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는 상설 전시관을 추가로 설치했다. 코트라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일본·인도네시아·사우디아라비아·폴란드 등 6개 거점 국가 무역관과 협업을 통해 중소협력회사와 해외동반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시장개척단 동반진출로 82개사가 진출에 성공했으며 3495만 달러의 계약을 올렸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경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약 1조1100억원을 투자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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