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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이어 칸영화제도 동반참석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다음달 칸영화제에 동반 참석한다.  
 
영화 제작사 측 한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칸 영화제에 참석하며 레드카펫 행사나 GV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함께 한 영화 2편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에 초청됐다. ‘클레어의 카메라’는 비경쟁 부문 스페셜 스크리닝, ‘그 후’는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두 사람은 앞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지난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함께 오른 바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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