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국민의당 유세 차량에 '곡괭이 괴한' 난동...경찰 수사 중

사진 차량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 프리랜서 공정식

사진 차량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 프리랜서 공정식

국민의당 대통령 선거 유세 차량에서 괴한이 난동을 부려 차량 일부가 파손되고, 유세 자원봉사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국민의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10분쯤 대구시 동대구 복합터미널 앞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유세 차량에 곡괭이를 든 괴한이 난입했다. 5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차량에 곡괭이를 휘둘러 LED 패널 등 일부 시설물을 파손했다. 이 과정에서 난동을 제지하려던 자원봉자사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폐쇄회로(CC)TV와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 등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국민의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경찰과 선관위는 이번 곡괭이 선거방해사건의 진상을 조속히 수사하고 그 진상을 대구시민들에게 명명백백히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