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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에서 털이…" 온라인에 떠도는 미확인 인증샷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삼성전자 화제의 신작 갤럭시S8이 '붉은 액정', '와이파이 접속 불량' 등의 논란을 겪는 가운데, "신제품을 개봉해봤다"고 주장하는 소비자들이 '불량품' 인증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올리고 있다. 
 
신제품 후기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는 최근 "갤럭시S8을 개통했더니 액정의 반이 나가(고장나) 있더라"며 "외부 충격이 없었는데도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서 '자체 진단 프로그램상 문제가 없다'며 무상수리도 거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소비자는 해당 서비스센터 직원의 명함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해당 건의 경우 교환 처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온라인 상에 게재되는 모든 글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AS(애프터서비스)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답했다.
갤럭시S8 신제품의 액정 반이 나가 있었다는 인증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갤럭시S8 신제품의 액정 반이 나가 있었다는 인증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또 다른 인증 글 중에는 "인모(人毛)가 끼어 있더라", "볼륨 키가 빠져 있더라"라며 "검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 게시물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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