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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즉석 영어 인터뷰 인증’ 퍼뜨리며 지지 호소하는 유승민 캠프

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는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오른쪽) [사진 유승민 캠프 페이스북]

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는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오른쪽) [사진 유승민 캠프 페이스북]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유 후보가 최근 CNN과 영어로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 시키고 있다. 유 후보의 똑똑한 이미지를 강조해 지지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다.
 
유승민 캠프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이 영상에서 유 후보는 최근 논란이 됐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은 과거 중국의 일부였다”는 취지의 발언을 영어로 비판했다. 하늘색 점퍼를 입은 유 후보는 선거운동 현장에서 만난 CNN 기자에게 “지난 5000년 동안 우리는 중국의 일부였던 적이 없다”며 “(내가 대통령이 돼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것은 사실이 아니란 걸 말해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를 두고 유 후보 캠프는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영어 인터뷰에도 막힘 없이 응할 수 있는 실력있는 대통령 후보는 유승민 뿐”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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