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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들꽃 만개한 산사서 만끽하는 축제의 향연…‘통도사 서운암 들꽃축제’

'제15회 서운암 들꽃축제가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속 꽃은 금낭화. 송봉근 기자

'제15회 서운암 들꽃축제가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속 꽃은 금낭화. 송봉근 기자

 제15회 서운암 들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에는 금낭화ㆍ제비꽃ㆍ황매화 등 100여종의 들꽃이 만개해있다. 이곳 서운암 들꽃은 지난 2000년 4월 ‘서운암 들꽃회’가 야생화 1만 포기를 심은 이후  들꽃군락지를 이뤘다. 들꽃축제는 지난 2002년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매년 봄이면 서운암 주변 20만㎡ 야생화 군락지가 들꽃 세상으로 변해 수만 명이 이곳을 찾아 화사한 봄을 만끽한다.
사진ㆍ글 송봉근 기자  
경남 통도사 서운암에 핀 골담초.

경남 통도사 서운암에 핀 골담초.

경남 통도사 서운암에 핀 금낭화.

경남 통도사 서운암에 핀 금낭화.

'통도사 서운암 들꽃축제'가 열린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에서 관람객들이 만개한 들꽃을 보며 산책하고 있다.송종근 기자

'통도사 서운암 들꽃축제'가 열린 23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서운암에서 관람객들이 만개한 들꽃을 보며 산책하고 있다.송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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