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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낸 축의금만 1억원'이라는 어느 40대 미혼 배우

김민종이 지금까지 낸 축의금 규모가 1억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연예계 절친으로 소문난 김수로, 김민종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수로는 김민종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 "결혼할 여성"을 꼽았다. 김수로는 "이제 결혼할 분 만나야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쳐]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쳐]

김민종은 "지금까지 한 축의금이 1억을 넘었냐"는 질문에 "계산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얼추 그 정도 되지 않을까. 그런 분을 만날 수 있다면 최고의 선물일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현재 '연극학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배우가 되고 싶은 꿈나무들을 위한 무대를 마련해 준다는 취지다.  
 
김수로는 '연극학교' 프로젝트에 대해 "예전에는 연기에 관한 학과도 별로 없었고 그만큼 배우 지망생이나 학생들도 적었다"며 자신은 비교적 성공의 기회를 빨리 잡을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그는 "반면 지금은 관련 학과만 150 군데에 달한다. 너무 많은 재능 있는 학생들이 무대에 설 기회도 얻지 못하고 있다"며 "그런 학생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자는 생각에 '연극학교'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수로가 시작한 해당 프로젝트에 김민종도 뛰어들었다. 김민종은 최근 사비로 '연극학교' 새내기들에게 과잠바를 단체로 선물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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