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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봄나들이하기 좋은 날…“갈매기도 알아요”

일요일인 23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는 등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은 16.9도, 충북 16.7도, 충남ㆍ경남 16.1도 등 전국이 따뜻한 봄 날씨다. 창원은 이 시각 17도를 기록해 가장 따뜻한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전국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4도, 강릉ㆍ대전ㆍ대구 23도, 춘천 22도, 서울 21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로 예측되고 있다.
이날 또한 토요일에 이어 고속도로는 봄나들 차량들이 몰리며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일요일인 이날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404만대이며 이 가운데 41만대가 수도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전국 낮 최고기온 20도 이상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
전국 고속도로 예상교통량 404만대,이중 41만대 수도권으로

사진들은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는 것을 알리는 듯 인천 영종도에서 맑은 하늘을 날고 있는 갈매기들이다.
23일 오전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이다.
조문규 기자.사진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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