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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에게 결혼 50주년 기념 ‘행운의 열쇠’를 선물한 배우

배우 강부자 [사진 MBC 캡처]

배우 강부자 [사진 MBC 캡처]

배우 강부자(76)가 배우 겸 가수 김성환(67)에게 47년 전 도움을 준 일화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김성환편’에선 최근 금혼식(결혼 50주년)을 치른 강부자가 출연해 김성환에 대해 얘기했다. 여기서 강부자는 김성환의 군대시절 얘기를 꺼내며 “김성환과는 인연이 있다. 내가 그때(47년 전) 전국을 돌면서 부대 위문 공연을 다녔다”며 “그런던 중 어떤 분이 들어오더니 ‘김성환을 아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이에 강부자는 “내가 너무너무 과장되게 ‘김성환이 여기 있냐. 김성환이 여기를 왔냐’고 대답해줬다”고 말했다. 군 복무 중인 김성환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도였다. 부대에서 강부자는 김성환과 반갑게 인사했다고 한다.
 
강부자에 따르면 김성환은 나중에 “그때 정말 고마웠다”며 설날에 아기를 안고 세배를 하러 찾아간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환은 강부자에게 금혼식 선물로 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 건넸다.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사진 MBC 캡처]

배우 겸 가수 김성환 [사진 MBC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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