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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서 산나물 캐먹은 방통대 학생 집단 식중독 증상

포천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야생 취나물 [중앙포토]

포천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야생 취나물 [중앙포토]

23일 오전 1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의 한 민박집에 여행(MT)을 하던 한국방송통신대 영문과 학생 16명이 집단 식죽동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가운데 3명은 가벼운 증상으로 판단돼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오후 6시쯤 저녁식사를 함께한 이들은 학생 이모(54)씨가 산에서 캐온 취나물을 먹었다고 한다. 보건당국은 산나물이 식중독의 원인인지 확인에 나섰다. 학생 대부분은 40~5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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