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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7억6000만 달러

중국 상무부가 19일 발표한 올 1분기 한국의 대중국 투자액. 1년 전(17억5000만 달러)보다 57%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한국은 중국에 투자한 국가별 순위에서도 3단계 하락한 6위에 그쳤다. 중국의 사드(THAAD) 보복이 거세지면서 대중국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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