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피부 속까지 깨끗이···이네이처 클렌저, 친환경상품 1위

자연주의 스킨 케어 브랜드 이네이처의 '모링가 오일 투 폼 클렌저'가 '2017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 클렌징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한 '2017년 대한민국 그린스타 친환경상품’은 약 2개월 여 간의 조사 준비기간을 거쳐 혁신ㆍ친환경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최근 1년 간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체 2,141,666건의 버즈량을 분석하여 상위 1,091개의 후보를 추출, 사무국 자체 분석 평가 후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품목별 1위를 차지한 상품에 최종 인증자격이 주어졌다.
 
클렌징 부문 1위를 차지한 ‘모링가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불순물 제거에 효과가 있어 "퓨리파잉 트리"라고 불리는 세계 10대 푸드 ‘모링가’가 주 원료로 사용되었다. 특히 강력한 워터 프루프 썬제품이나 진한 풀메이크업을 한 상태라도, 피부 정화에 탁월한 모링가 성분과 오일에서 거품으로 변하는 트랜스폼 제형이 피부 속까지 깨끗하고 맑게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일 클렌저가 메이크업이나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물과 만나 거품을 형성하는 폼 클렌저로 변하는 반전 제형의 클렌저로 평소 이중 세안으로 번거로웠던 클렌징 스텝을 2 in 1 으로 실현하여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수분 공급에 효과적인 부활초와 보습 및 진정작용 기능이 있는 붓꽃추출물도 함유되어 있어, 세안 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이네이처는 온라인 자사몰, 두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미국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유럽, 동남아 등 다른 국가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