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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북한 미사일 도발에 “서로 자극 행동 삼가라” 경고

 
[사진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사진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중국 외교부는 19일 북한이 매주 미사일 시험을 하겠다는 등 도발 발언을 쏟아내자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행을 삼가하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한성렬 북한 외무성 부상은 “북한은 매주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며, 미국의 군사공격은 전면전을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BBC와 인터뷰를 갖고 “우리는 추가 미사일 발사를 일주일, 한 달, 1년을 기준으로 실행할 것”이라며 “미국이 군사 행동을 취한다면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이 우리에게 군사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리는 우리식 방법으로 핵 선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부상의 발언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6일 한국을 방문해 “전략적 인내의 시대가 끝났으며, 북한은 미국을 시험하지 말라”고 경고한 직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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