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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하철 행보에 사진 찍힌 중년여성, 다른 곳에 또?…安측 "연출 아니다"

[사진 페이스북]

[사진 페이스북]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지하철 행보'와 관련, 안 후보와 함께 사진을 찍은 중년 여성들의 정체가 뒤늦게 화제가 됐다.  
 
19일 노컷뉴스는 5일 안 후보가 지하철을 이용하며 시민들과의 스킨십 행보를 진행할 당시 촬영한 사진 속 중년 여성들이 안 후보의 다른 일정이나 국민의당 행사에 반복 등장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가 최근 공개한 사진에는 안 후보가 중년 여성들과 나란히 지하철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노컷뉴스는 안 후보가 등장한 보도 사진들을 검색한 결과, 사진 속 여성들과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여성들이 안 후보가 참여한 행사에 여러 번 모습을 비췄다고 주장했다.
 
[사진 페이스북]

[사진 페이스북]

 
또 타사 보도에 등장한 다른 지하철 중년 여성들 역시 안 후보가 참가한 일정에 등장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 여성이 다른 사진에 등장한 여성과 동일 인물인지는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해 안 후보 캠프는 "안 후보를 지지하는 개인일 뿐"이라며 연출 가능성을 일축했다. 안 후보 캠프 김철근 대변인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진 속 여성들이) 평상시 알던 분은 맞다"면서도 "연출은 아니다. 안 후보의 일정을 미리 공지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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