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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1호선 신평역~다대포해수욕장 구간 20일 개통

 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 다대 구간이 20일 오후 4시부터 정상 개통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 다대구간 노선도.[사진 부산시]

부산지하철 1호선 연장 다대구간 노선도.[사진 부산시]

부산시는 1호선 신평역~다대포해수욕장 간 7.98㎞를 20일 오후 4시부터 개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구간에는 6개 역이 설치됐다.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 다대포해수욕장 지상에서 개통식을 한다. 역 간 평균 거리는 1.2㎞며 출퇴근 시간에는 4~4.5분, 평시에는 6~6.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1편성 8량의 차량이 투입돼 한꺼번에 970명까지 수송할 수 있다. 다대 구간 건설에는 2006년부터 국비 5405억원 등 총 9590억원이 투입됐다. 

개통식 이어 오후 4시부터 정상 운영
출퇴근시간 4~4.5분, 평시 6~6.5분 간격
교통난 겪는 서부산권 주민 편의 기대

다대 구간 개통으로 교통난을 겪는 서부산권 주민들의 편의성이 증대되고 역세권 개발이 촉진될 전망이다. 부산=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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