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민상 "이수지와 사귀고 있다고 생각"

[사진 JTBC]

[사진 JTBC]



방송인 유민상이 이수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이수지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유민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민상은 이날 '이수지와 진짜 사귀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처음에는 고민이 많고 적응 시간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많이 편해졌다"고 답했다.
 
그는 또 "'이제는 사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은 이수지의 어머니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고, 유민상은 자리에서 일어나 전화를 받으며 깍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