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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바다서 北지상 정밀 타격 ‘전술함대지유도탄’

국산 기술로 개발완료된 전술함대지유도탄의 해상 호위함에서의 발사모습. [사진 방사청]

국산 기술로 개발완료된 전술함대지유도탄의 해상 호위함에서의 발사모습. [사진 방사청]

방위사업청은 18일 해군 호위함에서 지상 목표를 초토화할 수 있는 ‘전술함대지유도탄’ 개발을 지난 3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술함대지유도탄은 적 연안 근접 및 지상의 주요 전술 표적을 타격하는 공격형 무기로 축구장 2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다.
전술함대지유도탄은 발사 방식을 경사형(FFX-I 탑재)과 수직형(FFX-II/III 탑재)으로 다변화했다. 함정 종류에 따른 탑재 제한을 극복한 국내 최초의 유도탄이다. 경사형은 지난 2014년에 이미 개발이 완료돼 지난해부터 배치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 완료된 수직형은 내년부터 양산에 착수, 2019년부터 실전 배치된다. 조문규 기자, [사진 방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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