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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곤(오승택)-장시환 포함, kt와 롯데 2대2 트레이드

[포토]오승택, 조금만 더 뻗었으면

[포토]오승택, 조금만 더 뻗었으면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 KT WIZ전이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다. KT 장시환이 7회말 역투하고 있다.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4.16/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프로야구 LG 트윈스- KT WIZ전이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다. KT 장시환이 7회말 역투하고 있다.잠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4.16/

프로야구 롯데 오태곤(26·오승택에서 개명)과 kt 장시환(30)이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롯데와 kt는 18일 경기가 끝난 뒤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롯데에서는 내야수 오태곤, 투수 배제성(21)을, kt에서는 투수 장시환과 김건국(29)을 바꾸는 2대 2 트레이드다. 롯데와 kt 모두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는 불안한 불펜진을 보강했고, kt는 3루수 자리를 채워넣었다. 


2007년 현대에 입단해 2015시즌을 앞두고 신생구단 kt에 특별지명된 장시환은 올해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해 3승12패, 평균자책점 6.33으로 부진했지만 올해는 5경기에 등판해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2로 좋은 구위를 선보이고 있다. 오태곤은 올해 12경기에 나와 타율 0.111로 부진하지만 2015년 타율 0.275, 8홈런 43타점을 올리는 등 타격에 강점을 갖고 있는 선수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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