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MF, 韓 경제성장률 2.7%로 상향조정…한은, KDI에 이어 '줄상향'

국제통화기금(IMF) 본부 빌딩. [중앙포토]

국제통화기금(IMF) 본부 빌딩. [중앙포토]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3월 전망보다 0.1% 포인트 상향조정한 2.7%로 관측했다. 한국개발원연구원(KDI), 한국은행 등에 이어 국제기구도 한국 경제성장률 상향조정에 동참한 셈이다. 
 
18일 IMF(현지시간)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고 올해 세계경제성장률을 3.5%로 예측했다. 지난 1월 전망(3.4%)보다 0.1%포인트 상향조정한 것이다. IMF는 “글로벌 투자 및 제조업, 무역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3.5%성장이 예측된다”고 밝혔다. 
 
한국 성장률은 2.7%로 지난 3월 전망치(2.6%)보다 0.1%포인트 높였다. 가장많이 성장률이 상향조정된 곳은 영국으로 당초 전망치 1.5%에서 2.0%로 0.5%포인트 높였다. 일본도 0.8%에서 1.2%로 0.4%포인트 상향조정됐다. 선진국 전체로는 1월 1.9%에서 이날 2.0%로 0.1%포인트 높아졌다. 
 
IMF는 “선진국의 경우 글로벌 제조업 회복 및 미 대선 이후 경제주체의 심리개선으로 올해 전망을 상향조정했다”며 “신흥개도국들은 기존전망인 4.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