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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팬들 분노하게 만든 매니저의 '도 넘은' 행동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 매니저의 지나친 행동에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최근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 팬들 사이에서 팬 사인회 당시 함께 있던 매니저에 대한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팬 사인회를 하던 중 예린은 머리에 뭐가 묻은 거 같다며 자신의 머리를 만진다. 이때 매니저에게 따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데 매니저가 예린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모습을 보고 팬들은 당황한다. 굳이 머리카락을 만질 이유가 없었다는 것이다.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이뿐만이 아니다. 매니저는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던 소원의 손을 잡고 무대 뒤로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팬들은 다른 매니저의 사진을 올리며 "다른 매니저는 당연하게 뒤에서 기다려주는데 왜 굳이 손을 잡고 나가냐"며 매니저의 행동에 화를 낸다. 말이나 손짓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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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매니저가 애들 손 잡고 머리 만지는 거랑 우리 팀 남자 직원이 내 손 잡고 내 머리카락 만지는 거랑 뭐가 다르냐"며 매니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비난했다.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 매니저 논란. [사진 트위터 캡처]

여자친구를 걱정하는 팬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소속사에 피드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자신을 '시간이 달려서' 활동 때의 매니저라고 밝힌 한 사용자는 "사진 속 매니저는 (매니저)교육을 제대로 못 받은 것 같다"며 대신 사과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글은 원본이 삭제된 상태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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