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풍자 칼날 세진 SNL서 ‘유세윤=트럼프+박명수’ 확인

[사진 tvN]

[사진 tvN]

개그맨 유세윤이 tvN 정치풍자쇼 ‘SNL코리아 시즌9’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풍자했다. 일부 네티즌은 “표정만 보면 박명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tvN ‘SNL코리아 시즌9’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년 전 tvN의 모회사 CJ E&M은 ‘SNL코리아 시즌3’ 코너 ‘여의도 텔레토비’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캐릭터를 자주 풍자해 강도 높은 압박을 받았다. 지난해 검찰 수사에서 박 전 대통령은 이미경 CJ그룹 전 부회장 퇴진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tvN]

[사진 tvN]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된 뒤 최근 SNL의 풍자가 날카로워졌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대선을 아이돌 그룹 멤버 선발 과정에 비유한 ‘미운우리 프로듀스101’은 각 대선 후보를 패러디한 투게더엔터테인먼트 문재수(문재인)과 피플컴퍼니 안찰스(안철수)를 등장시켰다.

 15일 방송에서는 최순실씨를 패러디한 최서운이 나와 박 전 대통령 옷차림을 한 개그맨에 “우리 같이 다녀, ‘1+1’이니까”라고 말했다. 상대방이 한 마디도 하지 않자 최서운은 “언니 대답 좀 해. 말 하나도 안 해서 여기까지 왔잖아”라고 말하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